첫번째 이야기_우리는 한동안 어린아이였습니다

재생 시간 : 51:48|2020-05-29|VIEW : 7,548

첫 번째 이야기 우리는 한동안 어린아이였습니다수원가톨릭대 김대우 모세 신부가 들려주는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 찾아낸 보물 같은 ‘소확행 신앙이야기’첫 번째 이야기는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돌아가기’로우리 일상에서 경험하는 “스쳐지나가기에는 소중하고 묻어두기엔 고운 사연들”을 나누고 그 가운데 우리 일상에 현존에 계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첫 번째 이야기
우리는 한동안 어린아이였습니다

수원가톨릭대 김대우 모세 신부가 들려주는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 찾아낸 보물 같은 ‘소확행 신앙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는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단순한 마음으로 돌아가기’로
우리 일상에서 경험하는 “스쳐지나가기에는 소중하고 묻어두기엔 고운 사연들”을 나누고
그 가운데 우리 일상에 현존에 계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마주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신학교의 해돋이’ ‘코스모스 이야기’ ‘어린 스승’ ‘우아한 어린이’ 등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우리는 한동안 어린아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느님 아버지 품안에서 웃고 울고 싶은 어린아이입니다.
주변의 모든 것이 당연하다고 보는 순간 신비는 우리에게서 멀어져 갑니다.
설렘고 감탄하는 우아한 아이를 살려냅시다.
이득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내가 만나는 이들을 마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