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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화) - <3> 어서 오세요 : 백종연 신부 /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

재생 시간 : 12:17|2020-05-12|VIEW : 112

어서 오세요 : 백종연 신부 /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 「찬미받으소서」 주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이신 백종연 신부님 나오셨습니다.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장이시기도 합니다.신부님 안녕하세요?1. 회칙 「찬미받으소서」가 반포된 지 5년이 됐습니다.발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만,반포 5주년의 의미 어...
<3> 어서 오세요 : 백종연 신부 /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

「찬미받으소서」 주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이신 백종연 신부님 나오셨습니다.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장이시기도 합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회칙 「찬미받으소서」가 반포된 지 5년이 됐습니다.
발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만,반포 5주년의 의미 어떻게 보시나요?

2. 회칙 「찬미받으소서」 내용이 방대합니다.
신부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보셨을 텐데요.
회칙 중에 가장 마음에 남는 구절, 어떤 걸 꼽으시겠습니까?

3.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깨달았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지구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는 동안 하늘은 오히려 맑았거든요.
이탈리아 베네치아엔 돌고래들이 돌아왔고요. 신부님은 코로나19 사태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4. 한국 천주교 주교단이 성명서를 통해
정부에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를 촉구했습니다.
기후위기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하는 이유, 어떻게 설명해주시겠습니까?

5. 피조물을 보호하고 지구를 살리는 일,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지구를 위해서 실천하고 있는 일, 소개해주실 만한 게 있으신가요?

6.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찬미받으소서」 주간, 전 세계에서 전개되는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많은 사람이 참여해야 그 의미가 더 많이 알려질 텐데요.
끝으로 신자와 국민에게 한 말씀 해주신다면?

▷ 지금까지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이자
서울대교구 환경사목위원장이신 백종연 신부님과
「찬미받으소서」 주간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