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일미사

2020년 5월 5일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재생 시간 : 33:17|2020-05-05|VIEW : 2,134

박희전 루케치오 신부(작은형제회)✠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2-3022 그때에 예루살렘에서는 성전 봉헌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때는 겨울이었다.23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는데,24 유다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말하였다.“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25...
박희전 루케치오 신부(작은형제회)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2-30
22 그때에 예루살렘에서는 성전 봉헌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때는 겨울이었다.
23 예수님께서는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는데,
24 유다인들이 그분을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25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는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일들이 나를 증언한다.
26 그러나 너희는 믿지 않는다. 너희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않을 것이고,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30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