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4/6 (월) - <2> 어서 오세요 : 허영엽 신부 / 서울대교구 대변인

재생 시간 : 09:17|2020-04-06|VIEW : 294

어서 오세요 : 허영엽 신부 / 서울대교구 대변인 전국에서 신자가 가장 많은 서울대교구도 미사 재개를 무기한 연기했는데요.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로부터 미사 재개 연기 배경을 들어보겠습니다.신부님 안녕하세요?1.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 재개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서울대교구가 미사 재개를 무기한 연기한 배경부터 듣고...
<2> 어서 오세요 : 허영엽 신부 / 서울대교구 대변인

전국에서 신자가 가장 많은 서울대교구도 미사 재개를 무기한 연기했는데요.
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로부터 미사 재개 연기 배경을 들어보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신자들과 함께하는 미사 재개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서울대교구가 미사 재개를 무기한 연기한 배경부터 듣고 싶습니다.

2. 그럼 신자들이 주님부활대축일 미사도 방송으로 봉헌해야 하는 거죠?
미사 재개가 언제쯤 가능할 수 있을까요?

3. 미사를 봉헌할 수 없는 신자들의 영적 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부님들도 이런 상황이 안타까우실 것 같아요. 지난 40일 어떤 마음으로 보내셨습니까?

4. 성주간이 시작됐습니다.
가톨릭교회가 1년 중에서 가장 거룩하게 보내는 주간인데요.
성주간, 특히 성삼일의 의미도 짚어주시면 좋겠습니다.

5. 끝으로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주님부활대축일을 맞이하는 신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대변인 허영엽 신부 만나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