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3/26(목) - <5> 어서 오세요 : 정미연 화백 /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재생 시간 : 10:25|2020-03-26|VIEW : 129

<5> 어서 오세요 : 정미연 화백 /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코로나19 사태로 미사가 중단된 요즘. 복음을 읽고 묵상하며 주일을 보내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림으로 복음을 묵상해보시면 어떨까요? 3년치 주일 복음을 그림으로 그린 화백이 있습니다. 정미연 아기 예수의 데레사 화백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5> 어서 오세요 : 정미연 화백 /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코로나19 사태로 미사가 중단된 요즘.

복음을 읽고 묵상하며 주일을 보내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림으로 복음을 묵상해보시면 어떨까요?

3년치 주일 복음을 그림으로 그린 화백이 있습니다.

정미연 아기 예수의 데레사 화백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정 선생님 안녕하세요?

 

1.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가 어려운 상황인데요.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을 펴내셨습니다.

가해 나해 다해 3년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 복음을 그림으로 그리셨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구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림이 있으신가요?

 

3. 복음묵상을 그리면서 신앙체험도 하셨다면서요?

 

4. 책 출간과 동시에 전시회가 예정돼 있었는데 코로나19 사태로 취소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많이 아쉬우실 것 같아요. 전시회에선 어떤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셨는지요?

 

5. 주보 표지 그림을 많이 그리셨습니다.

서울대교구와 대구대교구를 비롯해서 전주, 원주, 제주교구까지

무려 5개 교구의 주보 표지를 그리셨는데요.

많은 신자들이 보는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셨을 것 같아요. 어떠셨어요?

 

표지를 그리면서 사연도 많으셨다면서요?

 

6. 코로나19 사태로 예술계가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그래도 올해 계획이나 목표가 있으신가요?

 

▷ <어서 오세요> 정미연 아기 예수의 데레사 화백 만나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