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3 (목) - <5> 어서 오세요 : 홍성남 신부 /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재생 시간 : 07:21|2020-01-23|VIEW : 188

<5> 어서 오세요 : 홍성남 신부 /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즐거운 설 명절.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겨운 시간이죠. 하지만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거나 갈등을 부르는 일도 생깁니다. 설연휴, 모두가 즐겁게 웃으면서 보낼 순 없을까요?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홍성남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

<5> 어서 오세요 : 홍성남 신부 /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즐거운 설 명절.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정겨운 시간이죠.

하지만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거나 갈등을 부르는 일도 생깁니다.

설연휴, 모두가 즐겁게 웃으면서 보낼 순 없을까요?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장 홍성남 신부님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민족의 명절 설이 코앞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신부님도 즐거우시죠?

 

2. (VCR-1) 일간지 칼럼 필진이 되셨더라고요.

올해 웃음에 초점을 둔 강의를 하겠다고 하셨던데,

웃음에 주목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3. 웃음이 건강과도 직결된다면서요?

 

4. (VCR-2) 웃음이 영성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셨더라고요.

어떤 영향을 주나요?

 

5.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는 명절. 모두가 즐거울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불편한 분들도 있고요.

부적절한 화제나 대화로 얼굴을 찌푸리게 되는 일도 종종 생깁니다.

웃기 힘든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으세요?

 

6. 끝으로 설을 맞아서 덕담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클로징>

금요일인 내일은

가톨릭교회 전례규정상 금육재를 지켜야 하는데요.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귀향과 손님맞이 등이 이뤄지는 설연휴인 만큼

교구장 명의로 금육재를 관면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그 몫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나누면서

형제적 사랑을 실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넉넉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가톨릭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