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10(화) - cpbc가톨릭뉴스

재생 시간 : 18:12|2019-12-10|VIEW : 257

<1> ‘놀라운 표징’…성탄 구유 안에 담긴 ‘진짜’ 메시지   요즘 거리마다 성탄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성탄을 떠올릴 때 캐롤, 트리와 더불어 빠질 수 없는 것이 ‘구유’인데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구유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우치는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

<1> ‘놀라운 표징’…성탄 구유 안에 담긴 ‘진짜’ 메시지

 

요즘 거리마다 성탄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성탄을 떠올릴 때 캐롤, 트리와 더불어 빠질 수 없는 것이 ‘구유’인데요.

프란치스코 교황은 최근 구유의 의미와 중요성을 깨우치는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 12월 10일은 ‘로레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오늘은 교황청이 새로 제정한 ‘로레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입니다.

로레토 성지는 유럽, 특히 이탈리아의 유명한 성모 성지인데요.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새로 제정한 ‘로레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과

로레토 성지에 대해 이힘 기자가 보도합니다.

 

 

<3> 홍콩 시위 6개월…홍콩과 교황청, 중국의 삼각관계

 

지난 6월 시작된 홍콩 시위가 어느덧 여섯 달을 넘겼습니다.

지난 주말에도 약 80만 명의 홍콩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집회가 열렸는데요.

그런데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택이

홍콩의 시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홍콩과 중국 그리고 교황청과의 관계를 짚어보겠습니다.

 

 

<4>  [사회교리주간] 기억할 이웃(2) 비정규직 노동자

 

사회교리주간을 맞아 가톨릭뉴스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이웃의 사연’을 연속 보도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두 번째 순서는 오늘 1주기를 맞은 故김용균 씨의 이웃 김소연 씨 사연입니다.

전은지 기자입니다.

 

 

<5> 성탄 맞이 문화 축제 ‘명동, 겨울을 밝히다’

 

서울대교구가 주님성탄대축일을 맞아 13일부터

주교좌 명동대성당을 중심으로 축제의 장을 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