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0/31(목) - 4. 어서 오세요 : 오창호 신부 / 대전현충원 전담 사제

재생 시간 : 07:46|2019-10-31|VIEW : 159

<4> 어서 오세요 : 오창호 신부 / 대전현충원 전담 사제   현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사목을 하고 계신 분이죠. 천주교 국립대전현충원 전담사목부 오창호 신부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대전현충원에 전담 사제가 있다는 걸 모르는 분도 많으셨을 겁니다. 대전교구가 언제부터 현충원에 사제...

<4> 어서 오세요 : 오창호 신부 / 대전현충원 전담 사제

 

현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사목을 하고 계신 분이죠.

천주교 국립대전현충원 전담사목부 오창호 신부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신부님 안녕하세요?

 

1. 대전현충원에 전담 사제가 있다는 걸 모르는 분도 많으셨을 겁니다.

대전교구가 언제부터 현충원에 사제를 파견하기 시작했나요?

 

2. 대전현충원에서 활동하시면서 많은 유족들을 만나셨을 텐데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유족이 있으신가요?

 

3. 신부님이 일간지에 기고하신 글을 봤는데요.

제목이 '영원한 현재'더라고요. 시청자들을 위해서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4. 현충원에서 사목하시면서 어려운 점은 없으신가요?

 

5. 다음달 8일에 봉헌되는 ‘위로와 평화 미사’.

앞에서도 전해드렸지만 의미가 좋은 것 같습니다. 미사를 시작하신 배경이 궁금합니다.

 

6. 현충원에서 사목하시는 만큼 위령성월을 맞이하는 마음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위령성월, 신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천주교 국립대전현충원 전담사목부 오창호 신부님 만나봤습니다.

신부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