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0/7(월) - 3. 어서 오세요 : 홍은하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 사무국장

재생 시간 : 06:23|2019-10-07|VIEW : 129

우리 사회엔 열악환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이 적지 않습니다. 가난은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큰 상처가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가 손을 잡았습니다. 전국 최초로 아동빈곤가구 주거지원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빈곤가정 아이들의 상처와 아픔이 누그러질 수 있을까요?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홍은하 ...

우리 사회엔 열악환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이 적지 않습니다.

가난은 어른보다 아이에게 더 큰 상처가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가 손을 잡았습니다.

전국 최초로 아동빈곤가구 주거지원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빈곤가정 아이들의 상처와 아픔이 누그러질 수 있을까요?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홍은하 사무국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안녕하세요?

 

1. 이번 협약이 전국 최초라서 화제가 됐습니다.

빈곤가구 중에서도 아동빈곤가구 주거를 지원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2. 지원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3.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어떤 도움을 받는지도 궁금합니다.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각각 역할이 있는 거죠?

 

4. 아동빈곤가구가 지원을 직접 신청할 수도 있을 거고요.

주변에서 신청을 권유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거지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5. 끝으로 빈곤가구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주고 싶으세요?

 

▷ 지금까지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홍은하 사무국장과

아동빈곤가구 주거지원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