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링 U

제7회 저는 하느님과 장애인의 연결고리입니다. 최용은 카타리나

재생 시간 : 30:49|2019-07-19|VIEW : 440

장애를 가진 신자나 그렇지 못한 신자나 모두 미사를 볼 수 있어야 하지만 서울대교구 내 수화통역을 하는 곳은 단 3곳... 모두의 응원 속에서 매주 청년미사에 몇 사람을 위한 특별한 봉사를 하는 청년들이 있다. 그 중 일주일을 온전히 장애를 가진 분들과 함께 하는 청년... 냉담 중 수화봉사자를 보고 꽂혀 수화통역을 시작해 다시 하느님을 만난 그녀. ...

장애를 가진 신자나 그렇지 못한 신자나 모두 미사를 볼 수 있어야 하지만 서울대교구 내 수화통역을 하는 곳은 단 3곳...
모두의 응원 속에서 매주 청년미사에 몇 사람을 위한 특별한 봉사를 하는 청년들이 있다.
그 중 일주일을 온전히 장애를 가진 분들과 함께 하는 청년...
냉담 중 수화봉사자를 보고 꽂혀 수화통역을 시작해 다시 하느님을 만난 그녀.
수화를 통해 하느님과 더 가까워지고 하느님과의 연결고리라고 말하는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이번 주 방송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