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뉴스

12/27(수) - 2.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2017 결산

재생 시간 : 01:28|2017-12-27|VIEW : 412

가톨릭평화신문의 사랑나눔 캠페인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가 올 한 해 독자들이 보내온 따뜻한 사랑의 성금 9억원을 소외된 이웃과 그들을 돕는 단체에 전달했습니다. 치료비가 없어 사경을 헤매는 이웃, 새터민과 이주민 가정... 가톨릭평화신문의 캠페인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가 올 한 해 성금을 전달한 곳입니다. 올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캠페인...

가톨릭평화신문의 사랑나눔 캠페인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가
올 한 해 독자들이 보내온 따뜻한 사랑의 성금 9억원을
소외된 이웃과 그들을 돕는 단체에 전달했습니다.

치료비가 없어 사경을 헤매는 이웃, 새터민과 이주민 가정...

가톨릭평화신문의 캠페인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가
올 한 해 성금을 전달한 곳입니다.

올해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캠페인은
고통받는 교회 돕기 재단과도 함께했습니다.

종교 탄압으로 고통받는 파키스탄 추기안 공동체와
시리아 난민, 레바논 베이루트의 성 안토니에 시약소 등에도
사랑을 전했습니다.

2016년 12월 11일부터 지난 9일까지 1년 동안 차곡차곡 쌓인
독자들의 성금은 모두 1만2636건, 9억 381만원입니다.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웠지만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에 모인 성금은
3년 연속 9억원을 넘었습니다.

적게는 5000원부터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매주 한 번씩 성금을 보내오는 독자부터
몇 년째 목돈을 기부하는 신자 기업인까지...

많은 독자들의 나눔과 사랑으로 지난 17년간 모인 성금은
109억원에 달합니다.

올해도 독자들의 나눔과 사랑이 도움이 절실한 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