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TV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제1187회

재생 시간 : 31:11|2016-11-29|VIEW : 1,024

* 2016년 11월 22일 - 나승구 신부님 (서울대교구 장위1동 선교본당 주임) *< 상담내용 >1. 자신감이 없어 신앙생활이 어려워요."7년 전 세례를 받았지만 평소 소심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미사를 보더라도 신부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앞자리에도 못 앉으며, 혹여나 미사시간이 늦을 경우에는 남들의 시선이 부끄...
* 2016년 11월 22일 - 나승구 신부님 (서울대교구 장위1동 선교본당 주임) *

< 상담내용 >

1. 자신감이 없어 신앙생활이 어려워요.

"7년 전 세례를 받았지만 평소 소심한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미사를 보더라도 신부님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서 앞자리에도 못 앉으며, 혹여나 미사시간이 늦을 경우에는 남들의 시선이 부끄러워 미사도 못간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저의 죄를 누군가 에게 알려지는 것이 싫어서 깊이 있는 고해성사를 본 적도 없습니다. 요즘에는 하느님께 직접 고해를 하는 계신교가 부럽기도 합니다."

2. 불이익을 신고했다고 모욕을 당했습니다.

"1년 동안 부품공장에서 새벽 6시부터 저녁10시까지의 반복되는 고된 일에 주일 미사까지 못 가게 되어 결국 고민 끝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월급은 반도 안 되게 들어와서 정당하게 돈을 받기 위하여 노동청에 신고를 했는데, 사장과 직장동료들은 저에게 적반하장으로 정당하지 못한 노동에 대한 처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성당을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신고를 할 수 있냐고 화를 내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