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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순교자들 생각하며 순교탑 청소해요!”

“무명 순교자들 생각하며 순교탑 청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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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5 발행 [1679호]



서울대교구 중림동약현본당(주임 김경하 신부) 신자들이 지난 17일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순교자 현양탑을 물청소하고 있다.

주임 김경하 신부는 “중림동 신자들은 예전부터 매년 순교자 현양탑을 청소해왔다”며 “신자들은 수많은 자갈을 무명 순교자로 여기고 해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청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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