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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가정용 구급함 1500개 지원

인천성모병원, 가정용 구급함 1500개 지원

인천 부평6동 주민자치회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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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3 발행 [1669호]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인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6동자치회에 가정용 구급함을 전달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인천 부평구 부평6동 주민자치회에 가정용 구급함 1500개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구급함은 2022년 부평6동 주민총회에 참석하는 주민들에게 전해진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으로서 나눔 문화 실천과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구급함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개원 67주년을 맞아 ‘인천시민의 어머니 병원’이라는 명성에 부끄럽지 않도록 소임을 다하고, 지역발전에 일조하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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