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대전 세종성바오로본당, 사랑의 쌀 2100㎏ 기부

대전 세종성바오로본당, 사랑의 쌀 2100㎏ 기부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달, 산하 시설에 도움

Home > 사회사목 > 일반기사
2022.05.22 발행 [1663호]

▲ 세종성바오로본당 정지행(왼쪽부터 여섯 번째) 사목회장이 사랑의 쌀 2100kg을 전달한 뒤 변창수(가운데) 신부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교구 세종성바오로본당(주임 유탁준 신부)은 9일 사순 시기 동안 모은 사랑의 쌀 2100㎏을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는 이에 10㎏짜리 210포를 세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천안성모의집, 폭력피해이주여성 그룹홈과 쉼터 등 산하 시설에 전달했다.
 

세종성바오로본당 정지행(도미니코) 사목회장은 “사순 시기 동안 모아진 정성을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도록 본당 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장 변창수 신부는 “세종, 충남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계속해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
오늘의 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