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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양사목, 선원들에게 성탄 선물 전해

부산 해양사목, 선원들에게 성탄 선물 전해

부산항 선원복지위 등과 함께 400여 개 선물 꾸러미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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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1 발행 [1644호]

▲ 부산교구 해양사목 담당 김현 신부와 방선팀이 12월 23일 부산 감천항에서 입항 선원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교구 해양사목 제공


“성탄 축하합니다!”
 

부산교구 해양사목(담당 김현 신부)은 12월 23일 부산 감천항에서 주님 성탄 대축일을 맞아 입항한 각국 선원들에게 성탄 선물을 전했다.
 

이번 성탄 선물은 세계 7위 물류 운항의 중심지인 부산항을 방문하는 각국의 선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부산항 선원복지위원회’와 ‘BUCMA(부산 그리스도인 해양연합)’과 합동으로 400여 개를 마련했다. 성탄의 기쁨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이와 함께 부산교구 해양사목은 선원들이 성탄의 기쁨과 위로, 평화를 누리길 기원하는 바람도 전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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