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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8일 착좌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8일 착좌

오후 2시 주교좌 명동대성당… 가톨릭평화방송 TV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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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발행 [1640호]


제14대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 착좌 미사가 8일 오후 2시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거행된다. 착좌 미사는 정순택 대주교가 전임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에게 목장을 건네받고, 주한 교황대사와 전임 교구장의 인도로 교구장좌에 착좌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교구 사제단의 순명 서약에 이어 교구 사제단과 평화의 인사를 나눈다.

2부 축하식에서는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와 주교회의 의장 이용훈(수원교구장) 주교, 정부 측 관계자와 교구 사제단 대표 이승주(청소년국장) 신부, 수도회 대표 수녀, 서울평협 손병선 회장의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착좌 미사에 참여하는 신자는 방역 지침에 따라 600명으로 제한했으며, 꼬스트홀과 소성당, 파밀리아 채플, 영성센터도 개방한다. 가톨릭평화방송은 이날 착좌 미사를 1시 45분부터 TV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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