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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협, ‘대림 시기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진행

한국평협, ‘대림 시기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진행

12월 21일 송년 미사에서 우리성가 공모 및 제자리찾기운동 실천 사례 공모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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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발행 [1639호]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가 ‘2021 대림 시기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를 진행한다. 이번 모바일 복음 쓰기 참여 교구는 서울대교구와 부산, 마산, 제주교구 등 4개 교구다. 기간은 11월 28일부터 12월 24일까지 약 한 달간이며, 휴대전화에서 모바일앱 ‘가톨릭’을 내려받아 참여하면 된다.

한국평협은 12월 26일 평협 유튜브를 통해 수상 본당과 개인상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한국평협은 지난 사순 시기에도 전국 교구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를 실시했다. 한국평협 손병선(아우구스티노) 회장은 “곧 오실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를 진행한다”며 신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한국평협은 12월 21일 봉헌될 송년 미사에서 제15회 우리성가 공모 수상자 및 김대건 희년 제자리찾기운동 실천 사례 공모 수상작을 시상한다. 지난 8월 끝난 우리성가 공모에는 대구대교구 서혜린(요세피나)씨의 ‘생명의 불꽃이 되어’가 최우수상으로 뽑히는 등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대건 희년 제자리찾기운동 실천 사례 공모는 11월 24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공동체의 모바일 복음 쓰기를 통한 신앙쇄신, 제로웨이스트 활동, 생명(태아) 존중하기 동참,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애덕을 실천한 사례 등이 접수됐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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