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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구 새 사제 6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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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발행 [1597호]
▲ 손삼석 주교가 8일 사제 서품식에서 새 사제들에게 안수 기도를 하고 있다. 부산교구 제공



부산교구는 8일 부산 남천동주교좌성당에서 교구장 손삼석 주교 주례로 사제 서품식을 거행하고, 새 사제 김진호ㆍ윤태상ㆍ김태웅ㆍ김진우ㆍ한요안ㆍ임정철 신부가 주님 따르는 목자로 살아가길 기도했다.

이날 사제 서품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가족과 일부 사제단만 거리를 두고 앉아 참석했다. 대신 부산가톨릭평화방송은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새 사제 탄생의 현장을 송출했다.

손삼석 주교는 훈시에서 “새 사제 여러분은 하느님의 선하심과 자비에 힘입어 사제가 되고, 그분의 힘으로 사제로 살아가고, 책무를 다해야 한다”며 “온갖 정성과 힘과 정신을 다해 그분의 충실한 사제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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