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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트루나스, 명동밥집에 640만 원 상당 조미료 기부

(주)트루나스, 명동밥집에 640만 원 상당 조미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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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발행 [1595호]
▲ (주)트루나스 기업부설연구소장 노봉수 박사(왼쪽)와 김병하 영업개발팀장이 후원품을 전달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식품제조기업 (주)트루나스가 12월 18일 서울대교구 무료급식소 ‘명동밥집’ 운영에 써달라며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자사 제품인 천연 조미료 ‘자연한알’ 120kg(640만 원어치)을 기부했다. 이는 명동밥집에서 1년간 육수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주)트루나스 기업부설연구소장 노봉수 박사와 김병하 영업개발팀장은 이날 서울 명동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방문, 후원품을 전달했다. 김 팀장은 “명동밥집을 방문하는 노숙인이 건강한 음식을 먹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마음한몸운동본부장 김정환 신부는 “명동밥집을 위한 기업 기부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해줘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노숙인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부는 이어 “노봉수 박사가 지난 8월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유튜브 채널에서 하는 ‘금모닝, 한마음한몸’에 출연해 선물 같은 특강을 해주셔서 감사했다”며 “트루나스가 건강한 식품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트루나스는 화학조미료 없이 천연원료만을 이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동결건조식품 전문제조기업이다. 회사명 트루나스(TRUNAS)는 ‘True nature as it is(자연 그대로)’에서 따왔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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