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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교구 방역 수칙 강화, 미사 주례자도 마스크 착용

광주대교구 방역 수칙 강화, 미사 주례자도 마스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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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발행 [1589호]


광주대교구는 16일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대응 1단계는 유지하되 방역수칙을 대폭 강화함에 따라 성당 내에서 음식물 섭취 금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유지,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제 사용 등 기존 방역수칙을 더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미사에 참여하는 교우뿐만 아니라, 주례자와 독서자, 해설자, 선창자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앞서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남에 따라 종교시설 내 음식물 섭취를 ‘자제’에서 ‘금지’로 바꾸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했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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