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서울대교구 절두산 순교성지, ‘성 김대건 희년’ 상설 고해소 운영

서울대교구 절두산 순교성지, ‘성 김대건 희년’ 상설 고해소 운영

Home > 교구종합 > 일반기사
2020.11.22 발행 [1589호]


서울대교구 절두산 순교성지(주임 원종현 신부)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를 맞아 절두산 순교성지 교육관 홍보실에 상설 고해소를 운영한다.

희년 상설 고해소는 이달부터 2021년 11월 27일까지 화~토요일 오전 10~12시ㆍ오후 3~5시에 운영된다. 또한, 월요일 오전 10시 미사와 화~주일 오전 10시ㆍ오후 3시 미사 시작 30분 전부터 10분 전까지도 고해성사를 볼 수 있다.

절두산 순교성지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신자들의 성사생활이 위축되고 제한되는 상황에서 미사와 고해성사ㆍ순례로 이어지는 절두산 순교성지 방문을 통해 희년의 의미를 더욱 깊게 새기고, 김대건 신부의 삶과 순교의 의미를 묵상하면 좋겠다”며 “그 영성이 신자들의 삶에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