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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 시복시성주교특위 총무에 박선용 신부 임명

주교회의 상임위, 시복시성주교특위 총무에 박선용 신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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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발행 [1565호]
▲ 박선용 신부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11일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위 총무로 박선용(서울대교구) 신부를 임명했다.

1990년 사제품을 받은 박 신부는 서울대교구 시노드 사무국장과 서울대교구 법원장,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석관동ㆍ옥수동ㆍ반포ㆍ정릉4동본당에서 주임 사제로 사목했다. 현재 하느님의 종 ‘홍용호 프란치스코 보르지아 주교와 동료 80위’ 시복 안건 재판관 대리를 맡고 있다.

주교회의 상임위는 아울러 2018년 주교회의 가을 정기총회 결정에 따라 당시 교황청 인류복음화성에 추인을 요청했던 「한국 사제 양성 지침」(개정안)에 대해 인류복음화성에서 검토 의견을 보내옴에 따라, 지침의 수정 보완을 위해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 산하에 ‘한국 사제 양성 지침 개정 소위원회’를 한시적으로 재구성해 운영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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