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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협 신임 회장에 황규철씨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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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발행 [1548호]



제22대 인천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에 황규철(베드로, 주안3동본당, 사진)씨가 임명됐다. 황 신임 회장은 11일 인천교구청 소성당에서 교구장 정신철 주교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황 회장은 “부족한 저를 주님의 큰 일꾼으로 불러주심에 감사하다”며 “주어진 소명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요셉 알라마노 신부의 말을 인용해 “순명의 길을 걷는 사람은 낙원의 길을 가는 것과 같다”며 “교구장님과 지도 신부님께 순명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지사 회장을 역임했으며 (사)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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