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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15일 거행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 15일 거행

대상은 모현가정호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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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2 발행 [1547호]


제14회 생명의 신비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4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 3층에서 거행된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모현가정호스피스가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명의의 상패와 상금 3000만 원을 수상한다. 임대식(미카엘, KAIST 생명과학과) 교수와 용진선(가톨릭대 간호대 교수) 수녀는 각각 생명과학분야와 인문사회과학분야 본상을 받는다. 이들에게는 염 추기경 명의 상패와 상금 2000만 원이 수여된다. 박훈준(요한 사도, 서울성모병원 순환기 내과) 교수와 유혜숙(안나, 대구가톨릭대 인성교육원) 교수는 장려상 수상자로 염 추기경 명의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을 받는다.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추기경)는 인간 생명의 존엄성에 관한 가톨릭교회 가르침을 구현하는 학술 연구를 장려하고, 생명수호활동을 격려하며 생명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생명의 신비상을 제정했다. 생명과학ㆍ인문사회과학ㆍ활동 등 3개 분야에 걸쳐 상을 수여하며, 분야와 관계없이 가장 큰 공헌을 한 이에겐 대상을 수여한다.

박수정 기자 catherine@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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