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표창장 받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 표창장 받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Home > 사회사목 > 일반기사
2019.07.21 발행 [1524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19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에서 2018년 민간재해예방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서울성모병원은 국내 최초 직업보건 전문기관으로 설립되어 영세 사업장에서 대규모사업장에 이르기까지 작업환경측정, 보건관리, 특수건강진단, 근골격계부담작업 등 주요 연구사업 활동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관리와 직업병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2년부터 2년마다 시행하는 지정측정기관 평가에서 4회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는 등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1968년부터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정해 유공자 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직업환경의학센터장 구정완 교수(직업환경의학과)는 이번 수상으로 “서울성모병원이 직업 보건의 최초이자 최고의 기관임을 입증하였으며, 작업환경 측정 분야뿐 아니라 직업 보건 서비스 전체에 걸쳐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도 기자

raelly1@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