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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수도서원 50주년 박대종 신부·김종수 수사·정학근 신부 축하식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수도서원 50주년 박대종 신부·김종수 수사·정학근 신부 축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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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1 발행 [1524호]
▲ 사진 왼쪽부터 박대종 신부, 김종수 수사, 박정일 주교, 박현동 아빠스, 정학근 신부. 왜관수도원 제공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은 11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관문로 왜관수도원 대성전에서 수도원장 박현동 아빠스 주례로 올해 수도서원 50주년 금경축을 맞는 박대종(디오니시오) 신부와 김종수(가롤로) 수사, 정학근(모세) 신부의 금경축 축하 미사를 봉헌하고 축하식을 거행했다.

1944년 서울 태생인 박대종 신부는 1963년 왜관수도원에 입회, 1969년 1월에 첫 서원, 1972년에 종신서원을 했으며, 1974년 12월 13일에 사제품을 받았다. 1939년 충북 영동 태생인 김종수 수사는 1966년 입회, 1969년 1월에 첫 서원, 1972년에 종신서원을 했다. 1944년 경북 문경 태생인 정학근 신부는 1963년에 입회, 1969년 5월에 첫 서원, 1972년에 종신서원을 했으며, 1974년 12월 13일에 사제품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전 마산교구장 박정일 주교 등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 500여 명이 참석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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