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묵상시와 그림] 하느님 말씀

Home > 교구종합 > 묵상시와 그림
2019.07.14 발행 [1523호]



산이 말하네

나무들이 말하네

강물이 흐르며 말하고

별들이 반짝이며 말하네



서로 나누며 사랑하라고

그것이 세상을 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세상 모든 것들이

하느님 말씀을 말하네



시와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