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제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제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출품작 공모

‘우리의 평화’ 주제 7월 한 달 간 접수... 8월에 사전제작지원 공모도 진행

Home > 문화출판 > 일반기사
2019.06.23 발행 [1520호]
▲ 왼쪽부터 원동연 대표(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 정하담 배우, 유원정 기자, 조정래 신부



가톨릭영화인협회(회장 이경숙)는 7월 한 달간 제6회 가톨릭영화제 단편경쟁부문 출품작을 공모한다.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2018년 1월 이후 제작된 30분 이내의 단편 영화면 출품할 수 있다. 장르 제한은 없다.

대상은 상금 200만 원, 우수상은 상금 100만 원과 장비대여 이용권 50만 원, 장려상(2편)과 특별장려상(1편)은 상금 각 70만 원과 장비대여 이용권 30만 원이 수여된다.

단편경쟁부문 심사위원단에는 원동연(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심사위원장을 비롯해 조정래 신부(cpbc 사장), 민규동 감독(영화 허스토리 연출), 정하담 배우, 유원정 기자(CBS) 등 5명의 심사위원이 위촉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사전제작지원 공모도 진행된다. 접수는 8월 한 달간이다. ‘기쁨’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의 창작 단편 영화면 지원할 수 있다. 장르와 종교의 제한은 없다. 단 애니메이션은 제외된다. 지원작(2편)에 선정되면 각 200만 원과 장비대여이용권 100만 원, 촬영 장비 등이 지원된다.

제6회 가톨릭영화제는 10월 24일부터 4일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우리의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국내외 장·단편 영화 60여 편이 상영된다. 가톨릭영화제의 밤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톨릭영화제 누리집(www.caff.kr)과 가톨릭영화제 사무국(0507-4036-0712, / office@caff.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