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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 상미·신남본당 신설… 교구 내 본당 217곳으로 늘어

수원교구 상미·신남본당 신설… 교구 내 본당 217곳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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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발행 [1519호]


수원교구는 18일자로 상미ㆍ신남 등 본당 2곳을 신설한다. 이에 따라 수원교구 내 본당 수는 217곳으로 늘게 된다.

상미본당(초대 주임 최범근 신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과 영덕동, 하갈동 일부를 관할하며 신자수는 1857명이다.

신남본당(초대 주임 조봉익 신부)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무송리와 안석리, 온석리, 장덕리, 활초리 지역을 관할하며 신자수는 1330명이다.

이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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