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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 하늘 길에서 하나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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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발행 [1519호]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명동주교좌본당 신자들이 6일 강원도 정선 백운산 운탄고도 둘레길을 걷고 있다. 명동본당 신자 500여 명은 본당의 날 행사 일환으로 백운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경탄하고 창조주 하느님을 찬미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 추기경은 신자들에게 “예수님은 자연과 완전한 조화를 이루신 분”이라며 “예수님처럼 더불어 사는 사람들과 자연 안에 계시는 하느님을 보고 이들 모두와 평화를 누리는 신앙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백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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