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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화위·성령쇄신봉사회, 22일 한반도 평화기원 대기도회

서울 민화위·성령쇄신봉사회, 22일 한반도 평화기원 대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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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발행 [1519호]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는 성령쇄신봉사회와 공동 주관으로 22일 오전 9시 서울 동성고 대강당에서 2019 한반도 평화 기원 대기도회를 연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25일)을 앞두고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오기를 기도하고 온 겨레가 하느님 안에서 일치하고 화해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자리다.

‘하나 됨을 위하여’를 주제로 하는 대기도회는 한반도 모형에 촛불을 켜고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5단을 바친 뒤 서울대교구장 겸 평양교구장 서리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남북 통일 기원 개막 미사를 봉헌한다. 이어 찬미 기도와 율동, 평양교구 사무국장 장긍선 신부의 북녘 교회 주제 강의, 예수성심 호칭 기도와 성모님께 바치는 평화를 위한 기도가 계속된다. 대기도회는 서울 민화위원장 정세덕 신부가 주례하는 폐막 미사로 마무리한다. 문의 : 02-727-2414∼5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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