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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구 설정 50주년 감사 미사 봉헌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주제로 26일 안동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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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9 발행 [1515호]



안동교구는 26일 오후 2시 안동체육관에서 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로 교구 설정 50주년 감사 미사를 봉헌한다.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묵시 21,5)를 주제로 봉헌하는 감사 미사는 안동교구가 설정 50주년을 맞아 펼치고 있는 신앙 쇄신 운동에 대한 의지를 되새기는 자리다.

안동교구는 이날 감사 미사를 통해 교구 내 6개 지구 신자들과 함께 50주년 주제어인 ‘기억, 감사 그리고 다짐’에 맞춰 교구 발자취를 돌아보고 ‘기쁨이 넘치는 하느님의 나라’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이날 미사에는 안동교구 사제단과 수도자, 평신도 등 교구민이 직접 만든 ‘나의 사명선언문’도 봉헌될 예정이다.

미사 전에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사전 행사로는 예천본당 관악단 공연과 상주지구 중고등부 공연, 북부지구 율동 공연, 의성본당 풍물패ㆍ교구 연합성가대의 공연 등이 펼쳐진다. 행사장 주변에는 교구 역사물 전시장과 단체 홍보 부스 등이 설치된다.

또 미사 후에는 교구 설정 50주년 축하식을 겸해 초대 교구장 두봉 주교의 주교 수품 50주년 축하 행사가 열린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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