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서소문밖 순교성지 역사박물관 29일 축복식·6월 정식 개관

서소문밖 순교성지 역사박물관 29일 축복식·6월 정식 개관

Home > 교구종합 > 일반기사
2019.05.19 발행 [1515호]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정순택 주교)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 역사공원에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사제단이 참석한 가운데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역사박물관’ 축복식을 거행한다. 역사박물관은 6월 1일 정식 개관한다.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역사박물관은 ‘조선 후기 사상사의 전환기적 특성을 토대로 한 한국 교회사’를 주제로 교회 유물을 전시한다.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는 한국 천주교 103위 성인 가운데 44위, 124위 복자 가운데 27위가 순교한 성지다.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는 2011년 ‘서소문 밖 역사유적지 관광 자원화 사업’을 제안한 이후 서소문 성지 내에 역사공원과 박물관 조성 사업에 주력해 왔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