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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대 태양광발전소 설치, 연간 1억 5000만 원 수익 기대

꽃동네대 태양광발전소 설치, 연간 1억 5000만 원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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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발행 [1509호]
▲ 태양광발전소 개소식에서 에코 캠퍼스를 선언한 뒤 김도현(왼쪽부터) 총학생회 부회장과 황선대 총장, 김원이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꽃동네대학교가 3월 25일 태양광발전소를 개소했다. 꽃동네대의 태양광 발전량은 연간 60만 8000㎾로, 1년에 1억 5000만 원의 재정 수입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6월 청주시로부터 태양광 발전 사업 허가를 받아 대학본부인 지혜관 등에 태양광 모듈 설치를 완료했다. 이어 최근 한전과 발전전력 수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1일부터 전기 생산에 들어갔다.

황선대(요한 사도) 총장은 “앞으로도 플라스틱 아웃(out)과 이산화탄소 프리(free) 캠페인 등을 통해 겉모습만 아름다운 캠퍼스가 아니라 명실상부하게 아름다운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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