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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4동본당 우리농 회원, 한마음에 1000만 원 전달

서울 방배4동본당 우리농 회원, 한마음에 10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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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발행 [1505호]



서울대교구 방배4동본당(주임 이동익 신부) 우리농 회원들은 2일 서울 명동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찾아 이사장 유경촌 주교에게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사진> 이날 성금은 2018년 우리농 제품 판매 이익금을 모은 것이다.

성금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연말연시 캠페인 ‘부룬디 마을 물길잇기 프로젝트2’에 지원돼 아프리카 부룬디 마캄바 지역 6개 마을을 잇는 수로 공사와 배분 탱크, 공동급수시설 건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방배4동 본당은 2015년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부룬디 마을 학교 짓기 프로젝트’에도 500만 원을 기부했다.

방배4동본당은 최근에도 태풍으로 산사태 피해를 본 청주교구 송절동본당에 피해 복구 기금 1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현민 기자 mem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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