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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세계청년대회 폐막… “2022년 리스본에서 만나요”

파나마 세계청년대회 폐막… “2022년 리스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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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3 발행 [1501호]
▲ 제34차 파나마 세계청년대회가 1월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 세계 청년 20만 명은 엿새간 신앙 축제를 통해 하나가 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파나마 파나마시티 롬멜 페르난데스 경기장에서 열린 폐막 미사에서 청년들에게 지금 하느님의 일을 하라고 강조했다. 차기 개최지는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결정됐다. 1월 27일 토쿠멘 국제공항에서 열린 환송행사에서 교황과 청년들이 서로 손을 흔들고 있다. 【파나마시티=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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