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새해 소망 특집] 2019년 새해에는 이런 세상이 되었으면...

[새해 소망 특집] 2019년 새해에는 이런 세상이 되었으면...

Home > 교구종합 > 일반기사
2019.01.01 발행 [1496호]


해맞이, 연하장 보내기, 달력 바꾸기 등…. 으레 새해가 오면 잊지 않고 하는 일들이 있다. 그중 하나는 새해 소망을 마음에 새기는 일. 소망은 단순한 바람이지만 한 해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우리 이웃의 2019년 새해 소망은 무엇일까. 가톨릭평화신문이 신년을 맞아 거리로 나가 사람들에게 소망을 물었다. 저마다 크고 작은 바람을 가슴에 품었지만, 기적보다는 하느님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꿈꿨다.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