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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성전 봉헌]원주교구 흥업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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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발행 [1494호]
▲ 원주교구 흥업성당 전경.



원주교구 흥업본당(주임 최종복 신부)은 15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시 흥업면 남원로 20-4에서 교구장 조규만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건축면적 약 2220㎡이며, 3층 규모로 지어진 새 성당은 1층 만남의 방과 사무실, 2층 성당과 교리실, 3층 사제관을 갖췄다.

2009년 설립된 본당은 상가 임시 성전에서 공동체 생활을 이어왔으며, 2010년 성전건립추진위원회를 결성해 기금 마련에 매진했다. 본당 사목자와 신자들은 전통 공예로 만든 ‘옻칠 십자가’를 직접 만들어 판매했고, 타교구 및 이웃 본당 후원에 힘입어 올해 염원하던 새 성당을 완공했다. 본당 교적 신자 수는 800여 명이다.



이정훈 기자 sjunder@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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