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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한국지부장에 임영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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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발행 [1492호]
▲ 임영준 신부


성 골롬반 외방선교회 임영준(Eamon Adams) 신부가 11월 23일 3년 임기의 신임 한국지부장에 임명됐다. 부지부장에는 남승원 신부가 임명됐다.

임영준 신부는 1967년 북아일랜드 태생으로, 1993년 사제품을 받고 그해 9월 한국에 파견됐다. 영국 런던대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골롬반회 한국지부에서는 타 종교와의 대화와 재교육, 한국지부 영문 소식지 등을 담당해왔고, 한국지부 참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남승연 신부는 2002년 사제품을 받고 남미 페루에서 선교했다. 미국 시카고 가톨릭연합신학교에서 영성신학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와 신학원장, 후원회, 지원사제, 평화사목(민족화해위원회), 성소국장을 맡아왔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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