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종합
신흥 종교 및 이단 문제 토의, 남자 장상협 2018 가을 정기총회
2018. 11. 11발행 [1489호]
홈 > 교구종합 > 일반기사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한국 남자 수도회 사도생활단 장상협의회(회장 박현동 아빠스)는 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서울 살레시오회 교육관에서 2018년 가을 정기총회를 열고 친교와 일치의 시간을 가졌다.

각 수도회 장상들과 전문위원장들이 참여한 이번 총회에는 ‘가톨릭교회와 수도회 내에 들어온 신흥종교 및 이단 문제’를 주제로 강의와 토론, 수도회별 활동 보고, 새로 선출된 장상 소개, 교황대사와의 간담, 미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기사를 facebook으로 보내기 기사를 twitter로 보내기 기사를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기사를 카톡으로 보내기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이전뉴스 다음뉴스 추천 목록
 
발행일자
지난코너
TV온에어 FM온에어 TV편성표 라디오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