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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성모병원 회복 콘서트,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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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1 발행 [1489호]

한국중독연구재단(KARF) 카프성모병원(이사장 유경촌 주교)이 16일 오후 4시 일산 카프성모병원 2층 대강당에서 회복 콘서트 ‘현악 4중주 연주회’를 연다. 이번 회복 콘서트는 알코올 문제를 겪는 치료자와 회복자는 물론 일반인에게 모두 공개되는 콘서트다. 원주시립교향악단 소속 바이올린ㆍ비올라ㆍ첼로ㆍ콘트라베이스 연주자들이 재능 봉사한다. 모차르트와 하이든의 클래식 음악은 물론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시네마 천국’, ‘여인의 향기’ 등 귀에 익숙한 영화 주제곡을 현악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 031-810-9064, 카프성모병원 종합행정팀

전은지 기자 eunz@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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