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방송] 신앙의 기쁨 전하는 가톨릭평화방송 채널 고정!

[방송] 신앙의 기쁨 전하는 가톨릭평화방송 채널 고정!

Home > 문화출판 > 일반기사
2018.11.04 발행 [1488호]

단풍처럼 무르익어가도록 가톨릭평화방송(cpbc) TV와 라디오(수도권 FM 105.3㎒)가 엄선한 11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특집 중계 ‘제18회 창작생활성가제’

새로운 생활 성가와 찬양 사도를 발굴하는 ‘cpbc 창작생활성가제’가 시청자 여러분의 안방에서 감동의 찬양 한마당을 펼친다. 전국 교구에서 지원한 많은 참가자 가운데 두 차례의 예선을 통과한 12팀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하느님의 사랑을 열정 어린 노래에 담아낸 젊은 찬양 사도들과 은혜로운 가을을 만끽하자.

본방송 : 11월 10일 오후 11시, 재방송 : 11월 11일 오후 3시

 

위령성월 특선 가톨릭 명화극장 ‘스틸 라이프’

영화 ‘스틸 라이프’는 홀로 죽음을 맞는 이들의 장례를 치러주는 공무원의 이야기다. 22년간 같은 일을 해왔지만 모든 것이 무감각해져 버린 존 메이에게 어느 날 갑작스러운 해고 통보가 날아든다. 실직을 눈앞에 둔 그는 마지막 업무로 한 알코올 중독자의 장례를 맡게 된다. 그 과정에서 인생이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게 된다.

본방송 : 11월 17일 오후 11시, 재방송 : 11월 18일 오후 3시

 

윤원진 신부의 위대한 성인들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윤원진(비안네) 신부가 성인들의 삶과 신앙을 전한다. 첫 방송에서는 가톨릭교회의 위대한 교부 가운데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그레고리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본다. 30주 동안 교회의 기틀을 마련한 사도와 복음사가, 한국의 순교성인 등 모두 77위의 위대한 성인을 만날 수 있다.

첫 방송 : 11월 5일 오후 5시, 재방송 : 매주 화 오전 12시, 오후 2시, 매주 목 오전 7시, 매주 토 오전 9시

 

 

박동호 신부의 생생교리

가톨릭 신앙인에게 필요한 교리를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통해 전하고,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사목 헌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삶의 좌표를 찾는다. 박동호(서울대교구 이문동본당 주임) 신부가 강의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7시

 

생명은 사랑입니다

‘생명은 사랑입니다’는 평생 낙태반대 운동을 해온 산부인과 전문의와 동물과 사람의 아름다운 공존을 연구하는 수의사, 고독사를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심리상담사, 응급구조에 앞장서는 소방관 등 생명 수호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사람들을 2006년부터 만나왔다. 이번 주에는 아로마 테라피를 호스피스 봉사자들과 간호사에게 가르치고, 환자들의 심신을 달래는 아로마 테라피스트 박인미씨를 만난다. 지영현(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신부 진행.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