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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케 만돌린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9일 수원교구 권선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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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발행 [1488호]

아르케 만돌린 오케스트라(단장 윤석진)는 9일 오후 7시 30분 수원교구 권선동성당에서 ‘제4회 정기연주회’를 한다. 가톨릭성가 463번 ‘순례자의 노래’를 시작으로 ‘임 쓰신 가시관’, ‘성심의 사랑’과 같은 귀에 익은 성가부터 클래식ㆍ탱고ㆍ영화음악 등 다양한 곡을 선사한다. 지휘는 전형부(안젤로)씨가 맡는다. 테너 이찬종(권선동본당 주임) 신부와 플루티스트 라경숙(안젤라)씨, 기타리스트 김우재씨가 협연한다.
 

아르케 만돌린 오케스트라는 2014년 권선동본당 아르케 문화교실에서 결성돼 창단한 연주단체로 40~70대 주부와 직장인으로 이뤄졌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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