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홍제동본당 반려동물 축복식

Home > 공동체본당 > 일반기사
2018.11.04 발행 [1488호]

서울대교구 홍제동 본당(주임 유종만 신부)은 10월 28일 성당 교육관에서 반려동물 축복식을 열었다. ‘동물 축복 예식’으로 진행된 이날 축복식에는 20여 가구의 반려동물이 축복을 받았다.

주임 유종만 신부는 “하느님께서는 모든 피조물에 은혜를 베푸시고 때로는 동물들을 구원의 은총을 드러내는 표징으로 사용한다”며 “반려동물을 아끼고 생명을 존중하는 교회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축복식을 마련한 만큼 신자들이 동물을 더 사랑하고 유기 동물에도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리길재 기자 teotokos@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