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사진묵상]단풍 아래 성 김대건 신부

Home > 여론사람들 > 사진묵상
2018.11.04 발행 [1488호]



위령의 날, 서울대교구 용산성당 성직자묘역의 울긋불긋한 단풍잎 아래 신자들이 가득 모여 세상을 떠난 성직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왼쪽 아래 우뚝 서 있는 성 김대건 신부(동상)가 모든 신자를 위해 축복하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요한 11,25-26)라고 말씀하셨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 가톨릭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
첨부파일
발행일자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