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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교황 평양 초청 '환영한다'
2018. 10. 14발행 [14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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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평양으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데 대해 천주교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김 위원장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평양으로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은 청와대에서 발표한 그대로이며 이를 대단히 기쁜 마음으로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같은 일을 계기로 교황청과 북한과의 관계가 진전되고 개선되기를 바라며, 한국 천주교회는 더욱 완전한 평화 정착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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