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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양식 전하는 cpbc와 함께 한가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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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발행 [1483호]

가톨릭평화방송(cpbc) TV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추석 특선영화 루르드의 기적 ‘미라클’

프랑스 루르드성지 성모 발현의 주인공인 성녀 베르나데트 이야기. 1858년 14세의 어린 소녀 베르나데트에게 성모님이 18번이나 발현한다. 성녀는 마을 사람들이 믿지 않지만, 흔들림 없이 성모님의 말씀을 전한다. 성녀에게 성모님이 주신 메시지는 ‘기도’와 ‘회개’였다. 영화를 통해 성모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사랑의 삶을 산 성녀의 일생을 만나보자.

본방송 : 26일 오후 11시, 재방송 : 30일 오후 2시 30분


 

특집중계 -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교황청 승인 국제 순례지 선포식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아시아 최초로 교황청의 공식 인증을 받은 국제 순례지로 선포됐다. 지난 9월 14일 서소문 역사공원 순교성지에서 열린 ‘교황청 승인 국제 순례지 선포식’ 실황을 녹화 중계한다. 발걸음마다 순교자의 얼을 느낄 수 있는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전 세계 13억 가톨릭 신자가 찾는 국제 순례지로 탄생하는 순간을 생생히 전한다.

본방송 : 24일 오후 11시


 

특선 뮤지컬 - ‘순교자의 딸 유섬이’
 

신유박해(1801년) 때 순교한 복자 유항검의 딸, 동정녀 유섬이가 머나먼 유배지 거제도에서 보낸 삶과 신앙의 서사시. 창작뮤지컬 ‘순교자의 딸 유섬이’는 숱한 인생의 곡절 속에서도 쉼 없이 하느님께 나아가는 유섬이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한다.

본방송 : 25일 오후 3시, 재방송 : 29일 오후 11시
 

2018 평화의 바람 다큐멘터리 - ‘7일간의 평화’
 

분단의 상징 DMZ 비무장지대. 그곳에서 한국을 비롯한 16개국 청년 80여 명이 함께 길을 내디뎠다. 오가는 걸음마다, 맞잡은 손마다 언어의 벽을 넘는 평화의 나눔! ‘2018 평화의 바람-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는 서에서 동으로 480여 ㎞, 분단의 땅을 가로질렀다. 역사의 아픔을 평화의 내일로 바꾸려 대장정에 나선 청춘들의 일주일 여정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본방송 : 24일 오후 3시, 재방송 : 25일 오전 9시 40분, 26일 오전 12시, 29일 오후 7시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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