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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독연구재단 카프성모병원 ‘회복 콘서트’

한국중독연구재단 카프성모병원 ‘회복 콘서트’

알코올중독 환자들 위해 국악 경연대회 수상자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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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발행 [1478호]


한국중독연구재단(KARF) 카프성모병원(이사장 유경촌 주교)은 10일 병원 대강당에서 ‘회복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알코올중독에서 회복 중인 환자를 위해 다양한 국악 경연대회 수상자들이 참여한 재능 기부 콘서트다.

콘서트에는 판소리ㆍ민요ㆍ장구ㆍ가야금ㆍ거문고ㆍ무용 등 여러 국악 분야 전문가들이 무대에 올랐다. 카프성모병원과 재활시설인 카프 남성ㆍ여성 거주시설, 카프이용센터 등에서 알코올중독을 치유하고 있는 회복자와 가족, 치료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을 즐겼다.

한국중독연구재단 카프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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