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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농민 주일 행사, 미사 봉헌·장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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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5 발행 [1473호]



15일은 한국 천주교회 전체가 우리 농업과 농촌, 농민들의 현실을 돌아보면서 함께 기도하고 연대하며 생명농업 실현에 마음을 모으는 제23회 농민 주일이다.

한국 교회는 이날 교구별로, 본당별로 농민 주일 기념 미사를 봉헌하고 우리 농산물 특판과 직거래 장터 등을 개설, 도ㆍ농이 함께하는 연대의 장을 만든다. 다음은 교구별 농민 주일 행사.

서울대교구와 안동교구는 오전 11시 안동교구 예천 구담성당에서 농민 주일 기념 미사(안동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교구장대리 유경촌 주교와 우리농 본부장 백광진 신부 등 사제단 공동집전)를 봉헌하고, 어울림 마당, 서울대교구 양천ㆍ목3동본당과 자매결연 맺은 쌍호분회 공동 퇴비장과 분회 농민들의 농지ㆍ축사 등 유기순환농법 실현 현장 탐방, 쌍호공소 방문으로 진행한다. 또 오후 7시 가톨릭평화방송TV에서 농민 주일 미사를 중계한다.

이밖에 농민 주일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표 참조> 오세택 기자

sebastiano@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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